근정전
국보 제223호
경복궁의 정전인 근정전
영역에서는 조하를 거행하고
외국사신을 맞이하는
국가의 중대한 의식이 거행되었다.
경회루
국보 제223호
경회루는 침전영역 서쪽에 위치한
연못 안에 조성된 누각이다.
외국사신 또는 군신간의
연회장소로 사용되었다.
향원정
보물 제1761호
향원정은 향원지내의 섬 위에
건립된 육각형의 정자이다.
왕과 그 가족들이 휴식을 취하는 공간으로
후원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 안겨있다.
사정전
보물 제1759호
사정전은 왕이 평소에 정사를 보고
문신들과 함께 경전을 강론하는 곳이다.
외경복궁의 편전 영역은 사정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경전
보물 제809호
자경전은 고종의 양어머니인 신정왕후를
위해 지은 대비전으로서 화재로 소실되고
고종25년(1888)에 다시 지었다.
현재 경복궁 안에 남아 있는 유일한 대비전
궁성
사적 제117호
경복궁의 궁성은 태조7(1398년)에 조성
궁성은 궁을 둘러싸고 있는 높은 담장을 이른다.
임진왜란때 건물이 소실되었을 때에도
백성들로부터 궁궐터를 보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