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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마케팅 확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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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2-12-2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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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 전문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수제버거 시장뿐만 아니라 일반 버거 시장까지 점유율 확대를 진행하면서 이를 이루기 위한 각종 마케팅 확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는 높이고 가맹점들에게는 영업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랭크 버거는 100% 소고기 원육을 사용하며, 급냉동시스템을 통한 패티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대외적인 마케팅 활동과 가맹점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전속모델 김종국과 촬영한 TV CF와 라디오 CM 방영, 드라마 황금가면에 제작 지원 및 벤츠, BMW를 증정하는 파격적인 빅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아울러 해당 브랜드는 오프라인 광고 확대를 위해 현재 올림픽대로 노량진 수산시장 부근 김포공항 및 잠실 방면 양 방향에 올림픽대로 디지털 빌보드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맞아 브랜드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SBS를 통해 대한민국 경기를 포함하여 타국가 경기 및 준결승, 결승전에 가상광고를 진행한다.

현재 프랭크 버거는 2019년 11월 목동점 오픈을 시작으로 약 2년여 만에 가맹점 500호점을 돌파했다. 또한 2023년 1,000호점 달성을 위해 450억의 대규모 자본을 투자해 최신 시설을 갖춘 사옥으로 2023년 6월 본사 사옥 확장 이전을 확정했다.

프랭크 버거 관계자는 “소고기 패티를 근간으로 맛과 가성비를 붙잡은 3,900원이라는 가격의 프랭크버거부터 런칭 이후 첫 신 메뉴인 JG버거, 쉬림프버거, 머쉬룸버거까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한 번에 사로잡는 등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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