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코리아

대학생 때부터 포트폴리오 작업에 보그 런웨이를 자주 활용하며 패션 매거진의 흐름과 편집 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혀왔습니다.
평소 잡지를 즐겨보는 취향도 더해져, 보그의 시각적 리듬과 강렬한 감성을 웹에서도 명확히 전달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정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구조와 런웨이 같은 인터랙션을 중심으로,
보그 특유의 속도감·에디토리얼 무드·하이패션 감각을 디지털 경험으로 재해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