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미술관은 젊은 창작자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예술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는 문화를 확산합니다.
새로운 시각과 가능성을 지닌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예술의 미래를 제시합니다.
누구나 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공감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듭니다.
전시와 교육을 통해 예술의 다양성을 넓히고, 문화적 가치를 사회로 확산합니다.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은 《세화 컬렉션: 새로운 세계를 향한 이정표》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컬렉션 전시는 야요이 쿠사마의 설치 작업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합니다.
2025. 08. 30. —
《노노탁 NONOTAK》과 연계한 전시 감상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노노탁 스튜디오는 빛이 다양한 매체와 만나, 반사되고 투과하며 만들어내는 새로운 감각에 주목합니다. 강렬한 빛의 세계를 감상한 후, 기억에 남는 이미지를 여러 가지 재료로 표현해 보세요.
2025. 11. 7. ~ 12. 31.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세화미술관은 ‘도심 속 열린 미술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광화문의 랜드마크 〈해머링 맨〉을 비롯한 소장품 해설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 08. 30. — 12. 31.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은 《전시 감상 프로그램: 기억 조각 채집》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직접 예술 작품과 상호작용하며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2025년 9-12월 예정